3년만에 열리는 대면 '바이오 USA'…K바이오 '포스트 코로나 전략' 공개한다
2026-01-22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오프라인 행사가 중단됐던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이 올해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열린다. 최근 글로벌 바이오 투자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기술수출·투자유치·계약체결 등의 성과를 낼 수 있을 지 주목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13일(현지 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2 바이오 USA'에 전세계 3200여개 기업이 참석한다. 한국에 본사를 둔 기업은 255곳(법인명 기준)이 참여할 예정이다. 네오이뮨텍과 같은 해외 본사 기업을 포함하면 K바이오 기업들의 참가 규모는 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코트라와 한국관을 열어 스탠다임, 강스템바이오텍(217730),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 루다큐어 등 12개사를 소개한다. 협회 관계자는 "올해 바이오USA는 신약 개발사의 파이프라인 현황 공개와 더불어 코로나19를 거치며 발전한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기업이 신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5KPF54D
7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13일(현지 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2 바이오 USA'에 전세계 3200여개 기업이 참석한다. 한국에 본사를 둔 기업은 255곳(법인명 기준)이 참여할 예정이다. 네오이뮨텍과 같은 해외 본사 기업을 포함하면 K바이오 기업들의 참가 규모는 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코트라와 한국관을 열어 스탠다임, 강스템바이오텍(217730),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 루다큐어 등 12개사를 소개한다. 협회 관계자는 "올해 바이오USA는 신약 개발사의 파이프라인 현황 공개와 더불어 코로나19를 거치며 발전한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기업이 신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5KPF54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