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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약 개발에 나선 K-바이오, 2021년 주목할만한 기업과 차별점은
2026-01-22
루다큐어: 미충족 수요 큰 질환 타겟해 '삶의 질' 올리는 데 기여

루다큐어 김용호 대표는 15년간의 대학에서 통증과 감각질환에 관련된 기초 의생명과학 연구를 하면서 후학을 양성해왔으나, 상용화된 기술이 없어 환자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는 문제를 타개하고자 직접 바이오텍을 세우고 안구건조증부터 통증까지 미충족 수요가 큰 난치성 감각이상질환 전반을 아우르는 치료제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안구건조증부터 통증까지…삶의 질 연관된 '감각이상질환' 치료제 개발]

현재 안구건조증 치료제 후보물질인 RCI001은 가장 빠른 속도로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며, 내년 국내외 임상1상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통증치료제인 RCI002, 아토피치료제 RCI003, 전이성 암 치료제 RCI004, AMD·노인성 황반변성 치료제 RCI005 등의 파이프라인도 비임상 등을 추진해 오는 2023년 임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좋은 신약을 만들어 환자에게 이득을 주는 것이 주된 목표인만큼, 공동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바이오벤처의 인력, 자원 등의 한계를 극복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성과가 어느정도 나오는 2023년에 상장을 추진하고 2024년 확보된 자금으로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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